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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 퍼블리셔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아니다?
    📆📂생각노트in occupation

    지난 포스팅에서 웹 퍼블리셔가 다루는 언어를 통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다. 그 연장선 상에서 많은 말들이 일어나는 주제를 가지고 다른 이야기를 풀어내보고자 한다. 많은 이들이 "웹 퍼블리셔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아니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다니나, 필자는 반대로 웹 퍼블리셔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다 라고 말한다. System Architecture Tier에 따른 개발 직군 명칭 보통 웹 개발 쪽에서 직군의 이름을 부르는 데에는 System Architecture에 따라 이름을 부르고 있다.

  2. 웹 퍼블리셔는 무슨 일을 하는가?
    📆📂생각노트in occupation

    웹 퍼블리셔는 어떤 직종인가? 아마도 웹 퍼블리싱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나 퍼블리셔 업무를 겉만 하고 있는 이들은 단순히 시안으로 나온 PSD를 HTML과 CSS로 작성하는 정도로만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니 마냥 쉬운 줄로만 알고 누구나 금방 할 수 있는 직종이라고 생각을 하겠지. Why can’t we find Front End developers?라는 글에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에 대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간의 시각적 언어 확립’을 하는 일을 한다라고 기재하였지만 필자는 조금 다르게 생각한다. 시각적 언어의 확립은 사실상

  3. X-UA-Compatible를 HTTP header 정보로 제공하기
    📆📂개발노트HTML/CSS

    퍼블리싱의 이슈의 중심에는 늘 Microsoft Internet Explorer(이후 IE)가 있다. IE의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IE 8버전부터 호환성 보기라는 요상한 기능이 하나 추가가 되었었다. 하위 호환성을 위한 정책이라지만 이 녀석 때문에 생기는 문제는 여전히 너무 많다. 그 중 한 가지가 바로 <meta http-equiv="X-UA-Compatible" content="IE=edge"> 이 녀석이다. 이 녀석을 사용함으로 인해서 늘 W3C markup

  4. 웹 퍼블리셔 포트폴리오 어떻게 만들어야하나?
    📆📂생각노트in occupation

    하코사에 질문게시판을 보면 종종 포트폴리오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느냐라는 질문글을 볼 수 있다. 오늘은 한 번 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그렇다고 필자가 포트폴리오를 잘 만든다 라는 얘기는 아니다. 쿨럭…;;) 글에 앞서 미리 이야기 해두지만 경력자의 포트폴리오 제작은 배제하고 이야기 하겠다. 어차피 경력자는 알아서들 잘 하니까? /=ㅁ=/ 포트폴리오의 목적부터 파악해라 포트폴리오의 목적은 내가 만든 것을 내가 보고 만족하려고 만드는게 아니라 취업에 있어 상대방이 내 능력을 가늠하게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즉, 자기

  5. class name에 대한 고찰
    📆📂개발노트HTML/CSS

    금일 오전 하코사에 이러한 질문이 올라왔다. .mt0{margin-top:0px !important;} .mt5{margin-top:5px !important;} .mt10{margin-top:10px !important;} .mt15{margin-top:15px !important;} .ml5{margin-left:5px !important;} .ml10{margin-left:10px !important;} .ml15{margin-left:15px !important;} .ml20{margin-left:20px